2018년 12월 3일 월요일

[번역] SBI 키타오 대표가 비트코인 해시 전쟁에 강한 우려를 표명

출처 - https://coinpost.jp/?p=58449

의역 오역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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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닝 사업을 하고있는 SBI의 키타오 대표는 주주를 위한 설명회에서 가상통화 폭락을 초래한 비트코인 캐쉬의 하드포크 문제 및 해시 전쟁에 대해서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아래는 해당 발언의 요지를 CoinPost 편집부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일부 의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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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오 대표

최대의 문제는 중국에서 산업용 전기요금이 저렴(정부원조)했기 때문에, (가상통화 시장의 여명기 부터) 중국내에서 비트코인 마이닝을 단번에 촉진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마이닝된 비트코인을 중국의 법정통화인 위안화대신 중국 국외로 반출해 미국 달러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있었고 이를 문제삼은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 규제에 나서면서 작년 중국 거래소의 단속이 있었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과거가 있기에 현재 비트코인의 점유율중 약 70%이상이 중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마이닝을 통해 막대한 자산을 축적한 이들이 욕심과 이기심으로 합의 없는 하드 포크를 진행한것이며 이러한 비트코인 캐쉬의 이권을 둘러싼 싸움이 가상통화 전체의 이미지 저하로 연결되어 비트코인 폭락의 한 요인이 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스켈라비티 문제 해결 등) 정말 필요한 것고, 모두의 합의 하에 이루어지는 하드 포크라면 좋지만 이번 사례와 같은 적대적 하드포크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보유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마이닝의 점유율을 30% 정도까지 끌어올림으로써 시장을 고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주식회사의 대주주와 같은 상태를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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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그룹은 2017년 8월에 SBI Crypto를 설립 비트코인 캐쉬를 중심으로 마이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SBI그룹은 경영근황 보고나 결산 설명회세어 마이닝 사업 진출 경위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나타내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1. 비트코인과 같은 PoW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가상통화에 대해 악의를 지난 집단이 방대한 마이닝 파워를 가지면 51% 공격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2. 시장의 건전화를 위해서는 "안정주주"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3. SBI 그룹은 마이닝에 의해 가상통화의 점유율을 획득하고 시장의 건전화를 목표로 한다.

과거 2017년 10월 13일 시점에도 "비트코인 마이닝 풀의 경우 상위 6개중 5개의 풀이 중국 마이너풀이고 그 5개 만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사태가 유지되어 왔습니다.
당시에도 "시장의 불안정성을 제거는 가상통화 시장의 발전에 필수"라고 그 의의를 강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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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가 비트코인 캐쉬에 주력하는 이유

2018년 여름, SBI는 비트코인 캐쉬에 주력하는 이유로 다음을 꼽았습니다.

1. 한 지역에 편중된 마이닝 상황의 시정
2. SBI 그룹의 디지털 자산 에코 시스템의 기능 보강(유동성 확보, 청산등)
3. 거래승인자로 비트코인 캐쉬의 발전에 기여

SBI 그룹이 마이닝에 의해 가상통화의 점유율을 획득하고 시장의 건전화를 목표로 노력을 진행한 결과 2018년 1월 결산 설명회에서는 "이달 부타 해외 1거점에서 마이닝을 시작, 다른 해외 거점에서도 연내 개시를 위해 준비중이며 다른 해외 3곳의 채굴장 개설도 검토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018년 4월 19일 기준 점유율은 5.6%까지 확대.

"순차적으로 마이닝 거점을 늘려 총 점유율 30% 획들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위와같은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이번 비트코인 캐쉬 해시 전쟁은 간과 할 수 없었고 엄격한 어조로 비판, 가상통화의 시장 건전화에 대한 결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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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전 번역 러쉬






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겉핥기로 배운 생각으로 돌아보는 몇일

리플러의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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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고 개인적으로 통쾌한 몇일을 지나 암호화폐의 파도가 조금은 잔잔해 진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캐쉬의 하드포크로 촉발된 현 상황을 바라보며 잊어먹지 않을려고 생각을 정리해 둘려고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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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꼴좋다.

- 이제 명확하게 어떤 코인이라도 탈 중앙화 되었다는 말은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몇몇 고래및 많은 비트코인 수량을 쥔 사람들이 사토시 나카모토의 그림자에 숨어서 외치던 탈 중앙화는 명백한 거짓임이 들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몇개월전 사토시 나카모토의 실험은 실패했다는 글이 제시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겠죠.

- 자신을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사람에 의해서 시장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전에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쉬의 하드포크와 비슷하게 결국 양쪽 모두 안정화 되어 각기 다른 코인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얼마든시 시장에 분탕짓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어떤 장치도 없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중앙화된 비트코인의 수량 문제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 이는 암호화폐 시장 전체에 악영향을 주겠죠. 비트코인 캐쉬와 같은 길을 가고 싶었던 비트코인 캐쉬 SV는 선배인 비트코인 캐쉬가 분리되는 과정에서 배운게 없나 봅니다. (그런점에서 크레이그보다 우지한이 한 수 더 위인것 같네요.) 

- 어떤 분은 탈 중앙화를 한가지 측면에서만 바라보고 판단 할 수 없다고 하겠지만 리플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여전히 공격을 받고 있는 리플사의 XRP 보유 수량에 대한 공격을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요 부분에 대한 내용은 아래 책임부분에서 추가로 생각해보겠습니다.



2. 크레이그

- 크레이그 라이트가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 입니다. 단순히 겉햝기로 알고 있는 저라도 최대한 단순하게 비트코인은 세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중앙정부나 금융기관이 없이 탈 중앙화된 화폐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나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제시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노력한 사람(사람들)이 자기 주장 안들어 준다고 비트코인 던지겠다고 장난감 빼앗긴 7살 아이처럼 트위터에 징징대는 사람이라고는 믿기 힘드네요.

- 마케팅을 위한 행동이었건 뭐건 간에 현재의 선택은 비트코인의 약점만 노출하는 행동이었다고 봅니다.



3. 책임

- 결국 적절한 통제는 필요합니다. 시스템의 약점, 허점을 이용해서 악용할려는 사람은 언제나 넘쳐나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프로파간다처럼 세력이 외치던 탈 중앙화를 따라 외치며 그렇지 않은 암호화폐를 공격합니다.

- 리플러니 리플에 대해서 쓰자면 많은 분들이 생각하신데로 잘 버티던 리플이 한번 쭉 빠지니 나오는 소리는 바로 리또속입니다. 실제로 분석하시는 분들은 비트코인의 현금화를 위해 전처럼 리플이 이용되었다는 분석을 많이 내놓고 있습니다. 그 말은 세력, 고래들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리플이 가장 빠르고 싸고 현금화 하기 편하다는 것을요. 이런 모습을 보며 저는 비트코인이 하고 싶었던 일을 리플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플사가 일을 잘해서 효과적인 현금화, 즉 유동성이 높아졌다는 반증입니다.)

- 저는 이게 각각의 암호화폐 개발의 주체가 되는 곳에 어떠한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처럼 흐릿한 목표가 아닌 명확한 실사용처를 정하고 그에 맞게 쓸 수 있도록 각국의 정부와 은행과 접촉하여 그들에게 맞추기 위해 노력한 리플의 성과겠죠. 

- 특히 형태에서 크게 다른 암호화폐 개발사들과 차이가 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애초에 기업의 형태를 가진 리플사와 그렇지 않고 재단의 형태를 가진 개발사들과의 차이는 해당 코인이 문제가 생겼을때 책임을 지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작부터 어깨에 올려둔 책임의 무계가 다르다고 보고 있습니다.

- 단순하게 지금 비트코인 캐쉬와 SV의 분리 과정에서 발생한 일들이 리플에서 발생한다면 기업의 형태를 가진 리플이 어떤 일에 직면할꺼라 생각되시나요? 딱 줄소송 예상이 됩니다. XRP는 리플사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 리플사가 없어져도 리플넷과 XRP를 살아서 동작하는 구조지만 어차피 XRP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고 그에 따른 이익을 가장 많이 가져갈 것도 리플사입니다.

- 위에서 말한 보유량에 대한 문제가 여기서 얼추 답이 나옵니다. 리플사는 자신들이 보유한 XRP에 대해서 스스로 안전장치를 걸었고 그에 따른 판매, 임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비트코인 캐쉬 싸움에서 비트코인을 던진 그들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법적 책임이 아닌 리플사와 계약한 초기 투자 회사들(SBI, 시게이트 같은 곳)과의 약속 같은 것이겠죠. 실제로 리플에 투자한 많은 곳이 XRP를 보유하고 있을 것이며 그들도 판매에 제약이 걸려 있을껍니다. 제드 처럼요.

- 이처럼 큰 책임, 혹은 약점이 생기는게 확실한데도 리플사가 연구소에서 기업의 형태로 바뀐것은 기업의 형태가 은행, 타 기업과 일을 하는데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목표로 하는 일을 하는데 적합한 형태라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은 리플사와 같이 일하는 은행, 기업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비트코인 캐쉬와 SV의 하드포크 과정에서 발생한 시장 전체의 가격하락에 대해서 그들은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해서 이런 결과로 손해를 봐도 자신의 탓이라구요? 개소리 말라 하세요. 어떤 형태가 되었건 크건 작건 투자자는 영향을 받습니다. 차트의 경우는 조금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가격 예측과 언제 오른다 내린다 하는 글을 맹신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을 쓸때 항상 조심하게 됩니다. 다른 투자자에게 영향을 주고 책임을 지는 것은 무거운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4. 입장차이

- 비트코인 캐쉬 SV의 상승에 수익을 냈다고 좋아하는 글이 커뮤니티에 많이 보입니다. SV로 인한 시장 전체의 이미지 하락과 가격 하락폭은 이미 머리속에서 사라진듯 보이기도 합니다. 장투를 하는 사람과 단타를 하는 사람의 차이겠죠.

- 그런분들을 탓하는 것은 아니지만 폭락할때 망할것처럼 울던 분들이 조금 이익봤다고 장투자를 공격하는 글을 올리는 경우가 있어서 씁쓸하기만 합니다. 장투자 입장에서는 크레이그는 진짜.......



5. 결론

- 뭐 항상 별거 없는 개인적인 결론입니다.

- 비트코인 캐쉬의 싸움으로 시장전체의 이미지는 나빠졌고...
(중앙화된 기업이 아닌 개인의 변덕으로 시세가 움직이는 이미지...)

- 리플을 욕하면서 리플이 제일 빠르고 수수료가 싸니까 리플로 현금화하는 비트코인 보유자가 많다는 것이 알려졌지만 여전히 리플만 욕하는 사람들이 넘치고 있고

- 이판은 예측이 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 아 덤으로 모두가 예상하듯이 비트코인 EFT는 된다고 해도 시간이 상당히 늦춰질꺼라 생각합니다. 안될수도 있구요. 모두가 한입을 모아 나라도 안내주겠다 하고 있는데 볼만 하겠네요.

- 리플사는 잘 할꺼라 감시하며 XRP 투자자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ps. XRP를 목적하는 가격에 팔기 위한 힘들고 긴싸움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더 긴 싸움을 하게 만들어준 크레이그놈에게 이글을 바칩니다.


2018년 11월 6일 화요일

[번역] 리플사가 말하는 가상통화 조기 채용의 혜택

출처 - https://coinpost.jp/?p=54516


원 출처는 포브스와 리플사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VP Monica Long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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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취재에서 리플사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VP는 가상 통화, 블록 체인의 조기 채용에 따른 혜택과 주의 사항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블록 체인 아일랜드 구상


가상 통화 (블록 체인)의 채택과 보급 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고있는 국가라고하면 가장 먼저 "몰타"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최대의 가상 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본거지를 옮겼고 다양한 관련 업계의 기업도 몰타가 내거는 '블록 체인 아일랜드 구상'에 따른 가상 통화에 친화적인 법률 정비에 매료되어 속속 진출을 노리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베네수엘라처럼 가상 통화 (블록 체인)의 연구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국가 발행의 가상 화폐를 통해 경제 불황을 타파하고자 하는 국가도 향후 늘어날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10월 31일에는 기축 통화 비트 코인의 백서가 공개된지 10주년으로 세계 각국의 기업과 금융 기관도 가상 통화 (블록 체인)에 대한 이점에 대해 다시금 심도있는 논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상 통화의 조기 채용의 이점


그런 가운데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기고자 Andrew Rossow씨는 가상 통화의 보급률이 매우 낮은 단계에 있는 가운데 조기 채용의 혜택에 대한 취재를 진행했다.


Rossow는 "가상 통화를 결제 수단으로 채택하는 것은 업계에서는"절대적인 장점 "을 가져 수있다"고 설명하고 미 리플 회사 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VP를 맡고있는 Monica Long씨에게 새로운 기술 통한 사업 이익에 관한 취재를 했다.



Long 씨의 코멘트는 다음과 같다.


1. 결제 속도 대폭 개선


Long 씨에 따르면, 지금까지 과제가 되어 왔던 "국제 간 송금 결제"는 5일 이상 소요되는 경우도있어, 자금 융통이 막히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그는 결제 속도의 개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 원활한 송금 시스템에 대한 수요는 이미 몇 블록 체인 가상 화폐 회사를 크게 성장시키고있다.


소규모 비즈니스는 로컬 은행에 결제 솔루션의 개선을 요구하고, 그 은행이 만일 블록 체인을 도입 할 경우 해외에서 자재를 구매하는 중소기업에게는 노동 시간 단축으로 구매 결제를 끝 마칠 수있는 혜택이 많다 할 수있다.]


실례로 최근에 리플 사는 총 200개의 기업이 리플 넷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국경을 초월한 온라인 쇼핑 등 중소기업 결제 서비스와 중동 등 40개국 이상의 나라에 현지 통화의 국제 송금, 착금 서비스 및 환전 업무를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을 초래할 것으로 생각된다.


2. 비용을 대폭 절감


블록 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일반적으로 여러 은행을 통해 실시간 국경 결제에서 많은 은행의 수수료를 절감함에 있어 다음의 4 가지 장점 이있을 수 있다고한다.


-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늘려 업무 확대

- 클라이언트의 지불에 따른 비용 절감

- 중개에 의한 결제 관리와 프로세스의 감소


- 결제 수수료 절감



기업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리플 사의 Long 씨는 블록 체인의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과대 광고"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Rossow씨에 의하면, 블록 체인 도입 기업도 많이 볼 수 있지만, 반드시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고는 한정하지 않고, 오히려 블록 체인의 필요성을 파악 하는 것이 향후 사업 확대에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고 말했다.



Long 씨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반드시 모든 상황에 블록 체인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것이다. 단순히 블록 체인라는 붐을 타려고하지 않고 , 고객을 위해 실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초점을 맞출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게 연결되는 것이다.]



Ripple 회사 CMO의 착안점


블록 체인 관한 Ripple 회사 CMO의 착안점은 다음과 같다.


- 대상이 되는 사업 영역을 확인하는 것은 = 가상 통화에 대한 적응력을 알아보는 것이다.

- 가상 통화 (블록 체인)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 빠른 산업 동향 및 기술 응용 방법을 사용할 비즈니스 측면에서의 PR이 가능해진다.

- 자사의 결제 업무에 관한 취약점을 찾고 블록 체인에 의한 해결책을 탐구


- 가상 통화 관련 업무를 신속하게 수행 하는 것은 = 가상 화폐 거래소의 선정 · 업무 시작의 공개 및 가상 통화의 이용 방법 등에 관한 세부 사항(투명성 연계)을 설명 하라


블록 체인 기술과 가상 통화를 도입하는 기업이 점점 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든 비즈니스에서 유용성을 발휘할 수있을 것이다.



기업의 조기 발견, 조기 채용은 기술의 보급에있어서 중요한 요소가된다.



2018년 10월 31일 수요일

[잡생각&뇌피셜] 내생각에 리플사는 앞으로도 XRP의 최대 보유자일꺼라고 생각한다.

잡생각겸 뇌피셜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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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XRP를 바라보는 일반 투자자와 리플사의 파트너들의 시점의 차이를 인식해야 합니다.

일반 투자자와 초기 투자 기업(시게이트 같은 곳)은 XRP의 가치 상승으로 이익을 볼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플사의 파트너들은 XRP의 가치상승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아닌 기존 송금 시장에서 스위프트가 가져가던 수수료를 자신들의 차지하는 이익을 노리고 있다고 봅니다. (처음 은행에 가서 해당은 은행에 내는 송금 수수료, 스위프트의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것으로 발생하는 전신료, 은행을 거칠때 마다 은행별로 발생하는 중개 수수료, 그리고 받는 은행쪽에 내야 하는 수취 수수료가 있습니다.)

일반투자자는 XRP를 보유하고 있다가 팔아서 이득을 노리고 있고, 리플사의 파트너들은 XRP의 매매가 아닌 XRP를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이득을 노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거 데이비드 슈워츠는 이 XRP를 사용하기 위해 보유할려고 하는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XRP의 가격이 상승할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XRP를 디지털 자산으로써 이용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XRP의 가격에만 시점을 두고 있는데 리플사의 파트너들에게는 XRP의 가격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은행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은행들에게 XRP의 가격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XRP 가격이 낮아서 보유한 XRP로 고객이 요청한 송금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 뿐입니다. 하지만 이 것도 아래에 설명할 데이비드 슈워츠의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과거 데이비드 슈워츠는 리플사가 XRP를 이용하는 파트너들의 XRP에 대한 투자금의 보존에 대해서 하나의 해결책을 제시한적이 있습니다.

XRP를 구매할 당시의 금액만큼 파트너사에 XRP를 주거나 받거나 하는 방식으로 XRP 가격 변동하는 경우 발생하는 이익도, 손해도 상쇄시켜주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은행이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000개의 XRP를 개당 1만원에 1억원 어치를 구매했다고 합시다.
어느날 XRP의 가격이 하락해 A은행이 보유한 10,000개의 XRP가격이 5천만원이 되었다면 리플사는 10,000개의 XRP를 A은행에 더 주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XRP 가격이 상승해서 A은행이 보유한 10,000개의 XRP가격이 2억원이 되었다면 A은행은 리플사에게 5,000개의 XRP를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가격이 상승했건, 하락했건 XRP의 보유량이 많아도, 작아도 A은행이 보유한 송금을 위해 투자한 자산(XRP) 가격의 합은 항상 1억이 됩니다. 
(송금거래시 XRP 이동에 대한 부분은 따로 데이비스 슈워츠가 설명하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뇌피셜로는 보유량을 투자금에 맞게 월별 결산같은걸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 방식을 적용한다고 치면 리플사는 수백, 차후 미래에는 수천의 기업들이 보유한 XRP의 가격 변동시 그들이 보유한 투자금액을 지켜줘야 합니다. 

바로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차후에도 리플사가 XRP의 최대 보유자일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계약으로 묶이는 XRP는 시장에 나올 수 없을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차후 XRP의 가격상승을 위해서 계약된 물량 이상을 원하는 경우 시장에서 구매하는 형태를 유도하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슈워츠의 XRP 가격상승 시나리오를 가만해서 생각한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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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잡생각&뇌피셜입니다.


참고 링크

데이비드 슈워츠 - [XRP 가격 상승 시나리오]


2018년 10월 28일 일요일

[단신] 체코에서 새롭게 리플넷에 참여하는 기업의 기사

출처 - https://ambcrypto.com/ripple-adds-another-customer-as-investor-sentiment-for-xrp-rides-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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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현지 포털 뉴스에 따르면 체코 프라하에 본사를 둔 개인 창업을 위한 뱅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Amore Finance가 국가의 기술 기업인 Cleverlance와 협력을 통해 리플넷에 합류.


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실시간 XRP 수익 창출 Coil을 설치해 보자

리플사의 목표는 가치의 인터넷, Coil은 그 목표에 가장 근접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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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리플사는 오래전부터 "가치의 인터넷"이라는 것을 주장해왔습니다.  네트워크 위에 존재하는 값어치 있는것의 즉시 이동, 교환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죠. 단순히 돈만이 아닌 누군가에게 가치있는 모든 것의 이동, 교환입니다만 알기 쉽고 오랜기간 느린 가치의 이동을 보여왔던 스위프트가 지배하고 있던 국제 송금 영역에서 리플사는 이 가치의 인터넷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국제 송금은 수수료도 높고 시간도 3~5일정도로 매우 많이 들어갔습니다.  리플사는 이 느린 가치의 이동을 빠르게 바꾸기 위해서 오랜기간 노력해왔고 그 성과가 하나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Coil이란?

알기 쉬운 돈의 가치 이동과는 별개로 2018년 리플사의 몇몇직원은 Coil이라는 회사를 설립과 동시에 이직하였습니다. 이 Coil이라는 회사는 정보, 지식, 지적 재산권등의 자산에 대한 가치를 실시간으로 이를 제공하는 유저에게 자산제공에 대한 보상, 기부, 도네이션을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시스템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예를 들자면

- 현재의 인터넷은  A라는 사람이 자신이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업로드 후 B라는 사람이 블로그에 들어와 그것을 감상한다고 해서 어떤 비용을 지불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A라는 사람이 페이지에 광고를 넣어서 조금의 이익을 보는 정도는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그마저도 일정 금액이 모이지 않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기준)

- 그런데 A라는 사람이 Coil에 가입되어 있고 자신의 블로그에 Coil 시스템과 연결된 스트립트를 넣어두었다고 칩시다. B라는 사람도 Coil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B가 A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어 업로드된 사진을 보는 경우 그 순간부터 자동으로 Coil을 통해서 A의 XRP 지갑으로 XRP가 지불되기 시작합니다.

- A라는 사람이 올린 정보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가치의 보상, 이동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는 리플사가 구상하는  "가치의 인터넷"에 가까운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현재는 이를 위해서 A, B 모두 Coil에 가입 후 월 정액 결제를 진행해야 합니다. 최소 금액은 5$ 정도로 이것이 도네이션 한계금액은 아니며 그 이상은 모두 Coil 측에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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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l을 설치해봅시다.

※ 설치전 준비물 : 해외결제 가능한 신용카드, 크롬 브라우저 (코일은 크롬의 확장기능을 이용하여 동작합니다. 다른 브라우저는 차후 지원 예정입니다.)

- 먼저 팁봇에 가입합니다.(https://www.xrptipbot.com/)
팁봇은 XRP로 도네이션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 입니다.  Coil은 이 사이트의 XRP 주소와 인터레져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지불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차후 도네이션 받은 XRP를 이곳에서 거래소 지갑으로 출금 하면 됩니다. 가입은 트위터, 레딧, 디스코드 아이디로 가능합니다.




- 회원 가입전 코일 사이트의 Chrome Extension을 크롬에 설치합니다.

- 코일에 가입합니다.(https://coil.com)

- Payment Pointer 설정에 대해서...
지불을 받기위한 주소를 입력하는 곳입니다.

1. 팁봇 사이트로 갑니다.
2. 로그인 후 Deposit 메뉴를 클릭합니다.
3. 그 다음 ILP를 선택합니다.
4. 그러면  "$twitter.xrptipbot.com/당신의 계정명"  이렇게 보일껍니다. 이걸 복사해서 Payment Pointer에 넣어주면 됩니다.


- invite code를 받는 법
가입을 진행 후 초대 코드를 얻어야 합니다. 코일에 로그인 했으면 구석에 채팅 메뉴가 보일껍니다.




클릭해서 채팅으로 요구하면 됩니다. 단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라 낮에는 반응을 안합니다..... 저는 여기서 주말을 끼고 해서 몇일 걸렸습니다.


- 결재 정보 입력

- 유투브, 트위치 연결
저는 게임영상 조금씩 올리는 유부브 채널이 있어 바로 등록시켰습니다. 블로그나 사이트의 경우는 직접 코드를 넣어줘야 합니다. 구글 블로그 기준 가젯 기능을 써서 코드를 넣어줬고 정상 동작중입니다.


과정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초대코드에서 좀 시간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설치 후 테스트를 해보는데 실시간으로 팁봇에 있는 지갑으로 XRP가 지불되는 모습은 신기합니다.
은행권과는 별개로 스마트컨트렉트 시장으로 노리는 Codius나 실시간 도네 Coil같은 서비스로 리플사가 그리는 "가치의 인터넷"의 세상이 얼마나 앞당겨질지 기대됩니다.



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Coil 적용 완료

사이트에 코일을 적용하였습니다.

덤으로 100년에 한번쯤 오버워치 하이라이트를 올리는 유투브에도 적용하였습니다.

유투브는 사이트와는 다르게 하단에


요 메세지가 뜨지는 않네요.

크롬의 애드온에서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적용에 어려운 부분은 없었습니다.
천천히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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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https://xrpfactory.blogspot.com/p/blog-page.html


2018년 10월 20일 토요일

[번역] Tech Crunch 창업자가 XRP를 극찬

출처 - https://coinpost.jp/?p=5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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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의 설립자이자 Arrington XRP Capital의 투자 파트너 인 Michael Arrington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가상화폐업계는 부락주의가 몹시 횡행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비트코인만이 최고의 코인이라는 사람이라던가? 모든 사람들이 XRP는 열등하다고 하지만 나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발언 출처- https://twitter.com/DiepSanh/status/1052840748452728832

위 트위터 영상에서 Arrington씨는 리플의 금융용 프로덕트가 결제를 싸게 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건 멋지지 않냐? 왜냐하면 수요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1) XRP보다 우수한 것은 없다.

Uber、Airbnb나 Pinterest 같이 투자를 실시하고 있는 투자가들은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 같은 헤지펀드가 XRP 표시 거래를 제공한다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5천만 달러를 2초로, 그것도 단 30센트로 회사에 송금한 적이 있다."
"이것은 놀랍다. 법정 통화나 비트 코인에서는 할 수 없는 것이다."

Arrington씨는 계속해서 이렇게 언급했다.

"다른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XRP는)우리의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또한, 만약 클라이언트에 돈을 환불해달라고 요구받아도, XRP를 보내기만 하면 된다."
"게다가 사흘을 기다리는 시간이 없어져 송금 수수료도 줄일 수 있다."


2) 'XRP를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Arrington씨는, 리플사 제품에 대해, 여러가지 편향된 비판이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왜 이해하기 어려운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핀테크 제품이 실제로 사용돼 가동되고 있으며 도움이 될 목적으로 제공하고 있음을 모두에게 분명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Arrington씨는 아래와 같이 덧붙였다.

"가상통화업계에 있는 종교분쟁 같은 부족주의를 무시해도 좋을 만큼 XRP는 뛰어나다."
"그렇지만, 나는 XRP의 전도사가 아니다."
"XRP 보유자에게는 호감을 가지지만, 우리의 투자 애셋의 5% 밖에 차지하지 않는다."
"우리는 XRP에 투자하고 있지만 그것은 우리의 투자상품의 일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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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가 없는 빠른 국경간 결제를 믿을 수 없는 저비용으로 실현하는 제품이라는 표현도 있던데 널리 많이 사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Coil과 위키피디아

출처 - https://twitter.com/emacbrough/status/105314303758757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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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l은 현재 트위치와 유투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위키피디아가 같이 있는 뉴스를 볼 수 있었습니다만 최근 Coil사의 직원인 이단이 트위터로 Coil은 더이상 위키피디아에서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정은

위키피디아는 쉽게 기부가 가능한데 Coil측에서도 컨텐츠 생산자들을 위해서 기부를 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본 기자들이 "Coil과 위키피디아는 협력 관계"라는 뉘앙스의 기사나 글을 인터넷게 배포했고 그것 때문에 위키피디아측의 요청으로 기부를 더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피셜이 아닌 행복회로, 과다 해석은 XRP나 Ripple에게 좋지 않습니다.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번역] 몇가지의 새로운 XRP 사용 사례 / 담보로 최대 2.2 억엔까지 융자 대출

출처 - https://coinpost.jp/?p=5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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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상화폐 대출 서비스 기업 NEXO가 XRP 담보 대출 제공을 시작

- 가상화폐 담보 대출 플랫폼 NEXO가 XRP를 담보로 하는 대출의 제공을 시작한다고 공식 트위터에서 발표하였다. [출처]

- NEXO는 새계 최초로 가상화폐를 담보로 현금을 대출해 주는 기업으로 약 1000달러에서 200만 달러가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 지금까지 비트코인, 이더리움, NEXO 토큰, 바이낸스 코인 4종류의 가상화폐를 담보로 한 대출을 제공했지만 여기에 XRP를 새롭게 추가하였다.

- 또한 대출을 위한 다른 가상화폐의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2. Omni, XRP를 이용한 지불 시작

- Omni의 창립자 블로그를 통해 Omni의 쉐어, 이코노미 앱에서 XRP를 이용한 지불이 가능하다고 발표되었다.

- Omni의 앱은 물품의 대차, 대여를 쉽게 하기 위한 것으로 그 지불 수단의 하나로써 XRP가 채용된다.

- Omni는 가상 화폐 XRP의 즉석에서 송금할 수 있는 특징이 Omni가 내걸고 있는 "저항이 적은 물품의 액세스를 가능하게 하는"비전과 일치하고 있다고 하며, 금년 1월에 리플사와 제휴를 발표하고 있었다.

- 현재 Omni는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와 포틀랜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위에서 서술한 블로그에서는 주로 자전거, 접는 의자테이블, 텐트, 드론이 인기 아이템이라고 한다.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번역] 리플사와 트럼프 정권의 가상통화 대담 + 해외 인터뷰에서 볼 수 있는 XRP의 뒷면

출처 - https://coinpost.jp/?p=51089&from=in_article


의역 오역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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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플사의 인터뷰

- 리플사의 마케팅 담당자인 코리 존슨씨는 Breaker와의 인터뷰를 통해 리플 사가 트럼프 정권 백악관과 만남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현재 트럼프 정부도 가상통화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존슨씨는 말했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가상화폐에 대한 사고가 유연하여 깜짝 놀랐다."
"그리고 현명하고 떄로는 어려운 질문도 받았다. 많은 조사와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백악관의 우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마이닝이 대부분 중국에서 이루어지고있는 것이다. 비트 코인에 이르러서는 전체 80%의 마이닝이 중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 한편 XRP는 마이닝이 없기 때문에, 해외에서의 조작이나 환경등의 측면에서 성격이 크게 다르다. 트럼프 진영과 나는 대화에서는 이러한 점은 간과 할 수 없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았다."


- 또한 자주 화제가 되는 [언제 SEC는 XRP를 언급할것인가?] 라는 질문에

"나는 언제까지나 언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원래 SEC는 모든 가상통화나 전자자산에 대해서 유가 증권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결을 내리고 싶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서 내린 판결도 충분히 만족한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내 생각이지만 규제기관들은 추가적인 비용없이 새분야를 규제하는데 저항을 표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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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XRP의 인기가 높은 이유

현재 가상통화 XRP의 인기는 미국 현 정부와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폭 넓은 지지층으로 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인기의 요인으로 보이는 사례 몇가지를 알아보자.


- Wirex 가상화폐 인기 조사

가상화폐 결제시스템을 제공하는 Wirex사가 트위터를 통해 가상통화 인기 조사를 실시
대상은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의 4개 통화로 진행되었으며 조사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 응답자의 80% 이상이 XRP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5500명 이상 투표)
[투표 현황 링크]

사람들은 왜 구매할려면 XRP라고 판단한 것일까?


- XRP의 강점

최근 Coinpost의 보도에서 XRP를 발행하는 리플사는 저비용 국제 송금 서비스 "xRapid"을 시작하고 또한 회사의 국경 간 거래 시스템인 'RippleNet "의 활용을 위해 120개 이상의 금융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맺었다.

따라서 XRP는 이미 유통 화폐로서의 측면을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한편으로 비트코인은 Google사의 전직 엔지니어 인 Vijay Boyapati씨가 이전 "비트 코인은 유통 화폐가되는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했다.

유통 화폐로써 간주되기 위한 전 단계로서, 그 통화가 가치 보존 능력이 유능하다고 인정을 받지 못하면 성립되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쇼핑에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것은, 장래에 얻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수익도 동시에 처분하는 것으로 쇼핑을 할때마다 큰 기회 비용도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

비트코인은 현재 가상 화폐 시장 점유율 54%를 차지하는 가상화폐에서 가장 중요한 화폐다.

가상화폐의 대부분은 미래의 가지를 도모하지 않기 떄문에 쇼핑을 위한 통화보다 투자용 통화로 간주될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3. 리플사와 XRP에 대한 오래를 존슨씨가 해설


- 자주 리플사 및 XRP에게 쏟아지는 비난중 하나는 XRP, 리플은 중앙 집권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그런 비판에 대해서 존슨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흔히 듣는 것은 리플사가 밸리데이터를 컨르롤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150개가 존재하는 밸리데이터중에 단 10개 밸리데이터만 리플사의 관할 하에 있습니다."
"또한 리플사가 XRP의 총 유통량의 60%를 관리하고 있다는 것도 비판의 이유로 꼽힙니다."
"그러나 반다로 말하면 40%는 전세계에서 유통되고 있고 다양한 기업에 의해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유한 XRP의 대부분은 암호화로 잠겨있고 단번에 XRP를 풀어 시세를 조종하는 것이 불가능한 환경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위의 예를 들어 존슨씨는 리플사에 대한 편견을 설명 하였다.


4. 리플과 FasterPayments 궁합

- 리플의 글로벌 인프라 개역 책임자인 Dilip Rao씨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FasterPayment (빠른 송금) 의 존재가 리플에게 좋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그 요점을 정리해 보자면...

"본래 자금을 송금 할 때 은행은 자금의 수용 계좌 (노스토로 계정)와 은행에 결제용 계좌를 준비해 두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한 그 송금은 1 ~ 3일 걸리죠."
"여기서 FasterPayments가 있으면 쌍방의 은행은 송금 사전에 필요한 자산이 필요하므로, 송금 이전 단계에서 자산이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을 실시간으로하는 것은 매우 허들이 높고, 게다가 만일의 경우에 더 큰 피해를 사용자에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 Ripple을 이용하면 요구에 따라 쉽게 자산을 처리 할 수 ​​있기 때문에 궁합이 좋다는 것입니다."

산탄데르는 SWIFT GPI를 채용하기로했지만,이 은행은 FasterPayment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Rao 씨 트윗 아마 이 은행에 어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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